[후기]아이가 사랑하는 감통 선생님

남명****
2025-12-21
조회수 359

안녕하세요.

현재 40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는 언어 발달이 1년 이상 지연된 상태로 언어치료를 받던 중, 담당 선생님께서 감각통합 수업을 병행해보는 것을 권유해주셨고 그렇게 매주 은평구에서 구로구까지 최아영 선생님을 만나러 오게되었습니다. 


치료 전 아이의 상태는 

각성이 높아 수업 시간에 착석이 거의 어려웠고, 집중력이 매우 낮아 실내·외 활동 모두에서 항상 산만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소근육과 대근육 발달 역시 전반적으로 지연된 상태였습니다.


수업 시작과 동시에 각성 조절과 시각적 집중력 향상을 위해 그네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셨고, 아이의 반응은 정말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아이 스스로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 

“매일 그네 선생님 보고 싶다”, “몇 밤 자면 또 보냐”며 수업 날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입니다. 부모로서의 만족도는 말할 것도 없고, 무엇보다 선생님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아이의 행동이 하나씩 교정되는 모습을 보며 큰 신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문제점을 차근차근 짚어가며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언어 표현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어린이집 수업이나 방문 수업에서도 집중력이 크게 좋아져 현재는 전반적으로 언어는 정상 발달 수준에 도달하게 되었고 인지력이나 학습력은 또래 보다 앞선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감각통합 수업의 중요성과 최아영 선생님의 전문성을 진심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세*이를 한결같은 사랑으로 바라봐 주시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희는 매 수업마다 감사함과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세*이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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